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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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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란 참 무서운 거라서...함부로 내 뱉을게 못되더이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나의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결정하고 행동했던 모든 것들이 결국 가까운 시기에 되 돌아 오더이다... 살다가 어려운 때가 오면, 주신에 잡신까지 찾게되니... 타종교 모독하지 마시고.... 거짓 비방과 욕설로 다른 사람 마음에 상처를 주던것이... 결국 내 자신의 인성을 갉아 먹고 있더라는걸 지나고 보니 알겠더이다.... 새해가 밝았는데... 서로 덕담은 못할망정... 스스로 부끄러운 길을 택해야 쓰겠소??? 넘 삭막하니...올해는 여기도 발길을 끊어야 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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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