쌌다가. 한달전부터 다시 겜하는데

 

포포리아가 매우 그립네요.

 

무료섭이전되는 샤라로가면 전 캐릭 다 옮길수있으니

창고에 있는것도 1렙짜리로 전부 옮길수 있으니

부담없이 이전은 가능할듯하네요. 저도 이게 좀 컷고

 

샤라에서 마지막으로 불태우실 포포리아 올드 & 뉴비 유저분들 구합니다.

 

그립네요. 모두가

 

테섭처음 나왔을때 , 테섭을 호령하던 포포리아와

 

레퀴엠 더넴드 외 수 많은 길드 분들 정말 그립습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마지막시기를 서버이전 무료라 캐릭 다 옮길수 있는데

마침 쟁이 흥하는 섭에서 같이하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p.s- 고독님 특히 좀 오시죠 . 그 수많은 쟁 동안 개 점사 당하면서 끝까지 죽지않던 최고의 정령임에도

     전장이나 다른것 많이 못즐기시고 가끔 같이했던거 많이아쉽습니다. 영주는 다른캐릭으로좀 젭알 .. 다른 분들도 다

     보고싶네요 . 정말. 적길드 이런거 다 전혀 관계없이 다 그립네요

     아테나엘린형 여기서 하신다고 들었는데 아이디를 모르겠음 .; 백무혼 형도 하시고 계신가 아직. 다 보고싶네요

 

p.s2 - 포포리아에서 카이둔으로 쟁하러 갔던 "레퀴엠 + 변절자 + 더넴 등등 일부인원" 이 "야쿠자" 라는 길드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지금은 그년들이라는 길드로 합병되어있는데 , 저도 복귀 한지 오래되진않았지만. 예전 느낌 조금씩 나네요.

다들 함께하고싶습니다. 레알

포포리아만의 빠르게 모여서 빠르게 쟁하던 그 느낌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술한잔 했더니 센치해져서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내일이면 후회하겠죠. 오글거리는 이런글 쓴거.

하지만

 

꼭 하고 싶은 말이었기에 한말씀 올리고 갑니다.

 

그립네요.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