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럴려고 그런건 아닌데 하다보니 흐지부지 되었는데 미안했다.

 

그저께 너네들이 쟁걸어 달래서 쟁걸었더만 너네가 잠수탔었지 ,. 그런데 누네띠네하고 또 한명 누군지 모르겠는데

평퀘를 한건지 뭔지 있길래 2킬인가 해서 2:0 이 되었었어.

 

그러고 새벽까지 사실 거래창도 털고 기다리면서 사진이나 찍고 우리끼리 결투나 하고 놀았어. 허무 한거야.

다음날 그러니까 어제가 되겠지 인벤에 뭐 니들말로 싸질러 놨지. 약올렸다고 봐야하나...

 

그러고 저녁이 되서 너희가 정비하고 준비를 했는데 우리는 그저께 기다린게 약올라서 대응을 안하고 길드말로만 킥킥대고 있었어

적어도 그제께 걸은 쟁 2:0 짜리는 이기고 시작하자고 한거지

 

그럴동안 한마디 대꾸 안하고 다들 인던 돌거나 아무것도 안하고 보고만 있었지 사실 이때쯤에는 재미도 있었고 답답한것도 있었어.. ㅎ

 

한 4시간 정도 지나서 승리 뜨자마자 너희가 걸었지 근데 그때 사실 나갔어야 하는데 어쩌다가 고인 데이브께서 킬을 주신거야.

우리 입장에서 솔직히 웃겨서 이걸로 약올리고 싶었던게 있었어. 애간장 타라고.. 근데 그러는 시간이 사실 너무 길었지 한 6시간

정도 지났을듯 ;; 사람들 하나둘씩 집에 가야하고 남는 인원들 연합에 지원가고 ,. 전장도 몇몇가고 뭐 흐지부지 되었다..

 

근데 미안한건 어제 많이도 모였더라 ,. 그게 요즘 잘 못보던 사람들이 쟁 한번 하겠다고 왔는데 가서 피씨방비라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 사람들께 참 미안하다. 그리고 눈깔아프게 길게 써서 미안하다 ㅎ

 

그리고 연합분들에게도 죄송한게 뭐 첨부터 이렇게 계획한건 아닌데 하다보니 어제 같은 일이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질문. 라스트 다시 쟁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