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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5 09:49
조회: 4,563
추천: 5
<수정>테라 인기가 상승 곡선을 탄 이유앞 전 유저가 빠져나가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보고 글은 작성한 사람에 속한 극소수의 하이클래스 입장에서 분석한 글입니다. 투지명전을 영자가 죽인다는 글
포화 쿠마스는 내가 좀 못해도 똑똑한 공대장 하나 잘 만나서 말만 잘들어서 협동만 잘하면 전략으로 이길수 있다는 희망때문에 그만큼 로우클래스나 쪼렙도 참여가 많으니 그렇고 ....물론 보상도 작용하지요
그러나 투지 명전은 협동과 전략 보다는 개인의 컨트롤에 의해서 승패가 결정되죠...즉 닥치고 킬딸하는 재미의 컨텐츠죠 .그래서 포화에서 공대장 말안듣고 개인플레이하면 뭐라고 그러죠? " 그따위로 개인플레이하면 투지나 명전 가라" 라고 그게 증거입니다.
그문제를 인식하고 블루홀에서 이번에 동일 장비로 매칭되는 코너도 만든것 같습니다.
수정 : 명전이나 투지도 포화나 쿠마스처럼 프로모션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롤이나 서든어텍같은 게임이 인기 잇는 이유가 pvp의 재미때문이지요 그런면에서 요즘 동일 아이템으로 할수 잇는 코너가 생긴것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프로모션 한번 진행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는 FPS게임처럼 바로바로 계속 참여하고 나옴으로써 대기시간이 짧은 코너가 있으면 투지 명전도 매우 인기있는 컨텐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포화와 쿠마스의 관전 포인트는 전략과 협동을 통한 pvp의 맛 포화 처음 입던하면 다들 이런 두가지 생각합니다 1: 과연 이번 공대장은 어떤 전략으로 진행할까? 2: "공대장 할사람 ~~~! 저 공대 못해요" 라고 할까? 이런 맛이 있는 거죠
렙제 풀라는 글 렙제를 푸는 것에 에너지를 투자하기 보다는 새로운 컨텐츠와 컨텐츠 보강 쪽이 오히려 더 나을듯 싶습니다 강화 겁나게 어렵게 하자는 글
지금은 강화가 다운되는 일도 없고 스트레스를 덜 받으니 그나마 신규유저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기존 유저들도 정착률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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