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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0 11:07
조회: 913
추천: 33
테라 운영진을 바꿔야한다.그동안 수 많은 검증을 통하여 테라의 운영진이 상병신이라는 것을 수 차례 검증하여 왔다.
진정으로 그들이 직접 게임을 하면서 운영을 기획하는 지도 의심스러울 정도이며 이번 초월 업데이트에서는 그 무식함과 무능력함을 아주 적나라게 보여주는 결과가 되었다. "기존 1/5/7 인던의 케주얼한 인던을 탈피한 새로운 스타일의 인던" 이라고 하였지? 그게 하르키아 인가? 단순히 HP만 드럽게 높은 인던? 조금 전으로 돌아가보면, 퀴르갈은 어떤가? 테라 최악의 인던이 퀴르갈이다. 단순하게 무식한 데미지에 별 다른 패턴도 없다. "기존 아카샤, 켈사이크, 샨드라의 계보를 이어나가는" 의미에서 특정 클래스들이 배척되었으며, 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한 결과가 된다. 매번 가는 사람만 가고 못 가는 사람은 못 가는 인던이었다. 드랍템은 더 어이없었지. 수 많은 골드와 시간을 들여 만든 제작템 보다 더 좋은 템이 완제로 드랍되었지. 이것으로 수 많은 유저의 울분을 사게될 것을 예측 못하였는가? 맨날 밥 처먹고 기획만 하는 것들이? 비슷한 예로, 예전의 초월자 사태를 잊었는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 인가? 알고도 무시하는 것 인가? 최고 인던이라는 곳에서 기껏 나온 것이 재물하나, 완태하나 그것도 주사위 1/5. 적어도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미래는 과거의 잘못에서부터 잘못된 점을 배워 고쳐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특히 운영과 기획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1순위로 필요한 자질이 된다. 물론, 사람이면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테라는 지금까지 누적된 것이 얼마인가? 또한, 니네가 앉아있는 자리가 실수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용납되는 자리인가? 이번 인던을 보자. 먼저, 하르키아. 정말 무슨 생각으로 기획하였는가? 신규/복귀 유저들 다 떨쳐내려고 작정하였는가? 정말 충분히 테스트하였는가? 정말 "캐쥬얼한 인던을 탈피"하기 위한 방법이 HP와 맷집을 드럽게 높이는 것 만이 정답이었는가? 엘카12, 눈바타 있는 나조차 가기 싫다. 하물며, 니네가 쓸만하다고 준 아크데바 템은 어떤가? 정말 니네는 아크데바끼리 가서 하르키아를 클리어 해본 적이나 있는가? 아크데바 착용하고 한두번은 갈 수 있다. 하지만 그 이상은 정말 진저리나서 못 가겠다. 현재 하르키아 상황이 매칭으로 가면 대부분 1탐에 30분 이상 걸리는 것을 알고는 있는가? 이것으로 인하여 템 안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주득들어 결국은 게임을 접는지는 알고 있는가? 서버에서 템 좋은 사람 골라가면 10분이면 된다. 니네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테스트 하였는가? 모든 유저가 카슈 12강 이상 들고 있다고 생각하고 인던을 기획한 것 인가? 유저에게 템 파밍과 강화의 동기를 부여하여서 "그래 내가 지금 x템이지만, 더 좋은 템과 높은 강화를 하면 더 수월하게 잡을 수 있을꺼야"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것인가? 정말 한심한 생각의 극치이다. 앞으로 나올 오르카 템을 겨냥하여 만든 인던 레벨인가? 그렇다면 오르카 템으 파밍하기까지의 과정이 수월해야하는 것 아닌가? 템 구조 또한 욕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 니네들이 좋다고 준 65 아크데바템. 이거 기존 유저들이 극혐하는 재물템인 것을 알고 있는가? 노강화=쓸모없는=재물 공식 모르는가? (단 하나의 예외가 기존의 자바/굴라템) 니네들이 정말 생각이 있는 운영진이라면 강화 가능한 템을 줬어야 했다. 강화도 모르는 신규유저를 위한 강화 안해도 쓸 수 있는 템이라는 하나의 배려였는가? 웃기지마라, 강화하면 적당히 쓸만한 템을 주고 강화하도록 안내멘트를 줬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인식되는 것이다. 단순히 숫자상의 템 성능만이 아니다. 니네들이 퀘템 강화해서 재지급 해준 날 반응은 괜찮았지. 하지만, 이후 게임에서는 어떤가? 니네는 모니터링 안하는가? 올 아크데바 착용하고 파티 지원해 본 적도 없는가? "발키온 정찰대 포인트를 모아" 웃기지 말아라. 제일 중요한 무기는 뽑을 수도 없고 하나를 뽑기 위해서 얼마나 많는 시간이 들어가는가? 신규/복귀 유저들이 원하는 것은 가능한 짧은 시간내에 대부분의 유저들이 다니는 상위 인던에 쉽게 어울리는 것 이다. "마석을 모아" 웃기지 말아라. 마석을 모으려면 하르키아/오르카를 가야한다. 전제 조건부터 잘못되었다. 아크데바로 하르키아/오르카 쉽게 갈수 있는가? 적어도 신규, 복귀 유저도 1주일 정도의 노력으로 쉽게 새로운 인던에 진입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것은 기회의 균등부여일뿐, 결과의 균등분배까지는 아니겠지? 같은 의미로 연맹 훈련소 또한 재검토 되어야 한다. 인던은 어떤가. 인던인가? 필드 중형몹 잡는 장소인가? 한번 물어보자. 인던과 필드 중형몹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인던이란 그냥 필드에 있는 중형 몹 한마리가 패턴 조금 더 있고, HP좀 높고, 좋은 템만 주는 곳인가? 그럴꺼면 인던이라는 것을 왜 굳이 만들었는가? 필드에 있는 몹도 패턴 좀 있고, HP 좀 높고, 좋은 템 주면 되지? 적당히 일반 몹도 배치되고, 미로 같은 요소가 좀 복합적이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나마, 발더, 요새같은 경우 나름 괜찮았지. 일반몹이 잡기 지루하다는 의견도 있겠지. 하지만 왜 지루한지 생각 안해보았는가?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몹이 있고, 똑같은 방식. 패턴도 없고 그냥 모아서 닥딜. 안지겨울 수가 있는가? 좀 더 참신한 방법은 생각해 내지 못하는가? 최상위 인던의 보상은 언제나 푸짐하여야 한다. 허무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최상위템들이 쏟아져서는 안되겠지. 각종 쓰레기 아이템부터 쓸만한 아이템까지 여러 가지의 템들이 나와야한다. 막보 잡았는데 재물하나? 훗? 장난하나. 유저들이 말하면 좀 귀담아 들어라. 니네들은 분명히 이 사이트를 수시로 모니터링 하고 있을 것이다. 혹시 안하는가? 지금 궁수, 정령 상황이 어떤지 모르는가? 니네가 말하는 밸런스, 그래 어렵기는 하겠지. 하지만, 그것이 정말 6개월 이상씩 이나 걸릴 일 인가? 검탱 상향에 대한 추가 패치는 왜 안하는가? 1년 넘게 지났는데? 오르카 팟에서는 맨날 탱만 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멍때리는 것을 아는가? 이럴 때 검탱 조금만 상향해줘도 많은 파티가 수월하게 돌아가는 것을 모르는가? 염색/외변..장난하지말고 원 상태대로 돌리던가 하려면 제대로 해라 정말 이런 것 들을 모르는가? 맨날 밥처먹고 펜대잡고 기획만 하는 것들이? 정말 하나하나 꼬치꼬치 들어가면 수 많은 욕이 필요하다. 일일히 하나씩 열거하려면 수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테라 운영진. 니네는 그냥 상병신인가? 아니면, "니네가 감히"라는 값싼 하나의 존심만으로 똘똘 뭉친 부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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