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뭔가 바뀌길 바라면.

 

잠시 접어라.

 

호갱님 역활을 꼬박꼬박 해주니까, 개똥에 난 풀 뜯어먹는 소리로 취급하잖아.

 

어?

 

강아지 새끼, 송아지 새끼 찾아봐야 실적변화가 크게 없으니까.

 

논문글 개념글 집어치워.

 

그딴거 써봤자 정작 봐줄사람은 보지도 않으니까.

 

너네들끼리 이게 잘났네, 저게 잘났네 하면 뭐하니?

 

스스로 위로하는 꼴 밖에 더되나.

 

행동으로 좀 옴기자.

 

실질적인 뭔가 보여주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쭉 간다.

 

진짜 유저수가 줄고, 실적이 줄어야.

 

위기감을 느낀다고.

 

 

존니스트 답답한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