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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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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가........
자유와 굴레 속에서 몸부림을 치고 있는 와중에.....
온라인이라는 늪속에서 허우적 대면서 너가 빨리 들어가네
내가 그래도 아직 한발은 빠지지 않았네
구구절절 누군지도 모를 허공에 대고 발길질을 하며 난 너보단 낫다고 외치는대
온라인에 나는 있지만 과연 너가 있을까?
지금 내가 상대 하고 있는 것이 실체가 있는 것일까?
온라인은 나만 있고 너는 없다
온 오프가 일치하는 사람은 객관적인 정보만 스캔하고 지나가는대
온 오프가 다른 가상의 사람은 온라인 속에 떠돌아 다니며 서로의 허상에 대고 발길질을 하며
자기 만족을 하고 있다
서로의 가면에 대고 있지도 않은 주체에 대해 공허한 발길질만......... |
마하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