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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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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평범글쓴다. 파티화합에 대해이게임은 왜케 파티간의 화합이 안되냐 서로 다 자기가 잘났고 상대방은 ㅄ이네? 간단하게 횽이 겜 하면서 느꼈던걸 적어보겠다. 아주 평범한 파티시 입장에 관한 글이다. 공식 쓰레기 리리움[강, 니맘마, 안암선생, 쯔루쯔루는 좀 저리 가라.
창레기 시야 : 몹의 내장과 고독한 혈투 뒤에서 딜이 뭘 하건 힐러가 뭘 하건 보이지도 않고 신경도 안쓰임 가끔 무레기가 평타치는거 보이고 지옥불 뻥 20%깍이는거 보이고 힐 안들어오면 왜 힐 안줘 ㅅㅂ 정도 내가 최고고 내가 리더고 딜러는 걍 뒤에서 깔짝깔짝 거리는 잉여. 궁수는 있는지도 뭐 하는지도 안보임.
힐러년 시야 : 창기는 그냥 인던 셔틀정도로 보이고 모든 파티원이 나에게 의존하는 나는 신적인 존재 힐러새퀴가 존니 힐하면서 보람을 찾진 못할지언정 딜이나 탱이 좀 쳐맞으면 존내 못한다고 속으로 비웃고 짜증낸다.
광래기년 시야 : 오 ! 크리 9만! 오 크리 13만! 나는 딜의 신. 창래기는 그냥 인던 셔틀 ㅄ 주제에 꼴에 리딩한다고 ㅈㄹ 하고 꼴에 중갑 쳐먹겠다고 신적인 광래기를 안 받는 ㅅㅂ놈들. 내가 중갑 먹으면 존니 창래기 새퀴 쌤통스럽고 통쾌하다.
검래기년 시야 : 난 상위 1%
나머지 : 나름대로 뭔가 자부심같고 꾀 딜 나온다고 생각 하겠지만 사실 존재감도 그닥없고 뭐하는지 관심도 없다 |
형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