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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4 11:57
조회: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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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가 망해가는 10가지 이유 ...길게 쓰고 싶은데 글 쓰는 시간도 아깝다.
1. 어뷰징의 방치와 늦은 대응 (어뷰징이나 버그 발견했으면 초반에 악용하면 제제한다고 공지라도 좀 띄어라. 나중에 가서 우리도 알고 있었다 이런 무책임한 말만 뱉어내지 말고. 몇글자 쓰는게 그렇게 어렵냐?)
2. 명품 성공율 하향. 태고의 봉인 템파괴. (근데 명품 12강 아니면 어디 명함도 못내밈, 전장템 태고질 하다 깨먹거나 12강 할려다 수억 날리면 접는거지 뭐..)
3. 돈 쓸데는 많은데 돈벌데가 없다. 특히, 전장만 뛰는 사람들은 더더욱.. 현질 안하면 버틸수가 없고 망해가는 게임에 현질하기도 싫다. 오토들만 배불리는 꼴.
4. 재미없는 영주전 (그냥 있으니깐 하는거지만 자신의 길드가 영주가 된다고 해서 영주마 빼고는 유저들에게 아무런 흥미도 못 느끼게 한다. 영주마도 이제 식상하고.. 걍 공성전을 만들었으면 성 차지하면서 서로 치고 박고 싸우는 재미라도 있지.. 이건 뭐.. )
5. 항상 비슷한 분위기의 인던/몹과 긴 클리어 시간. (배경 멋진곳은 대부분 버려짐, 새로운 인던인데 전혀 새로움을 못 느낌)
6. 극악의 드랍율.
7. 전장템의 희소성 감소.
어뷰징의 방치로 인해 전장템이 늘어나고 초기 어뷰징한 애들은 명품 띄우기도 쉬워서 다들 명품 띄어서 12강 하고 다님. 업데이트 전에는 전장템 하나 맞추면 뿌듯 했는데, 그런 성취감도 희미해짐. 또한, 전장템 맞춰도 명품 12강 아니면 어디가서 대우도 못 받음. 어뷰징안하고 정상적으로 열심히 맞쳤어도 저 시키들 어뷰징해서 템 맞췄다 이런 소리나 들음.. 전장템 맞춰서 명품 12강 띄우면 강해지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같아지는 거임.
8. 쟁시스템의 허술함. (제발 적대길드 끼리는 좀 악신없이 pk선언 없이 쟁하게 해줘라. 그리고 렉 문제, 그리고 공성전도 없고 세력싸움 할 컨텐츠도 없으니 싸울 명분도 별로 없다. 대부분 감정싸움. )
9. 커뮤니케이션, 즐길거리의 부재. (공홈은 버려지고 입벤이 메인이 되는.. ㅋㅋ 아이온은 겜 접 안해도 공홈에서 노는 재미도 쏠쏠 했는디.. 어째 공홈이 더 정보가 없냐. 홈페이지 관리는 거의 안하네. 그리고 심심할때 즐길 수 있는 서브 게임같은 것도 좀 제공해라. 뭐 알까기 이런 도박적인 단순반복 이런거 말고.. 겜에 접속하면 맨 똑같은거 반복하고 접종...)
10.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점점 감소하는 유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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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S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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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이다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