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취미는 남한테 피해 안주지 니가 운동기구를 쳐 사던 보충제 똥가슴살을 퍼먹던
그건 '보조' 적인 부분이지. 니가 닭가슴살을 사는 순간 아놀드슈왈제네거의 몸으로
일순간에 변하는건 아니지? 그런 보조적인 수단으로 니 능력치를 높이는건 결국
니 하기 나름이지?

하지만 현질은 다르다.

쥐는 순간 바로 터미네이터가 되어 버린다. 게임 내 수많은 밸런스적 요소를 한번에
깨 버리고 평범 유저한테 상대적 박탈감을 준다.

패키지게임에서 치트키를 쓰는건 누구도 비난하지 않는다만

온라인게임에서 이런 치트키 적 요소(현질)로써 하루아침에 터미네이터가 되고
또 조용히 혼자 게임을 하는게 아닌 비 현질러를 무시하거나 pk의 희생양으로
만들기도 하고 애초에 현질은 약관 위반사항이다. 니가 닭가슴살 먹는다고 헬스장
약관 위반은 아닐것이다.

나도 사실 현질에 대해서는 그냥 그러려니 생각 하는데

중요한건 현질러들이 자행한 이런 악행들로 인해서 현질이라는 부분이 대두된 것이다

 

 

 

 

 

 

 

 


게다가 현질러들은 항상 자신을 현실에서 잘 나가고 돈 잘 벌며 현실에 충실하기
때문에 게임 2~3시간밖에 안하는 라이트유저라고 포장하며

반대로 비 현질 하드 게이머를 백수 폐인 ㅉㅣ질이라고 내리 깔아버린다.

하지만 실제로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 본 결과 현질로 현실 능력치 운운하는 대다수가

그냥 뭐 별 볼거 없는 평범한 사람이거나 되려 평균 이하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위에 니 글을 봐도 마찬가지이다. 게임에 현돈 30만원 투자한다고 그걸 능력있고
현실에 충실한 위인이라고 비유하는것부터가 글러먹었다.

 
 
 
 
 
 
 
 
  • 현질러와 비 현질러의 현실에서의 능력치 차이는 없다.
  • 현실에서의 능력치 운운을 하는 현질러는 결국 그 말 자체가 자신의 자격지심일 뿐이다.
  • 얼마나 비교할게 없고 내세울게 없었으면 현질 30만원 했다고 스스로를 위대한 인물이라도 되는양 포장을 할까

    현실의 능력치를 운운하려면 리니지1의 +0~+4 집행검을 차고 올 10셋을 차고 82레벨 기사로
    아프리카 방송을 하면서 팬클럽 정모를 하고 하루밤에 500만원을 쏘고

    이러는사람은 그래 이놈 ㅄ 같아도 좀 사는구나 하고 인정 하는데

    너같이 현질 몇만원 몇십만원 하고 그걸 대단한 자랑거리니 능력이니 포장하는건
    역겹다. 니 말대로 술값 아끼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돈이다. 그정도 돈으로 능력을
    운운하는거 자체가 니 인생의 눈높이가 어느정도인지 짐작 할 수 있게 만드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