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문고 게시판도 쓸쓸하고 추석이고 해서 ^^;;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또 신문고에서 열씨미 난상토론? 해보자구요.

 

 

라고 했는데. 호응이 없어서 자삭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