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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09:18
조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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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서버명품관.. 진정서 문의결과...엇그제 답변으론 go쪽에선 인지 하고 개발팀에 문의 하는데 개발팀에서 귀찮다고 거절하는듯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 인던 함 돌라 하는데.. 그넘의 부적땜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닌...
그냥 유저에게 사서 하면 된다고요??
섭통합전 엠지 회복 부적 100장 사서 들가면.. 3회 돌면 끝나던데...
짐 개당 7만인 부적을 1회당 35장씩 쓴다 가정 했을때.. 245만.. 거기에 공상같은 경우 비약 10만냥 추가.. 3개 소모되니 30만냥 추가..
한바퀴 돌아도 저주케라 크리 한두개만 들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함..
거따.. 3캐릭... 주말마다 제대로 돌면 토탈 9회 도는데.. 대략 275만씩 9회 돈다 치면 2475만냥...
그리돌아도.. 전 직업 통틀어 악세 제외 3급탬 함 볼까 말까.. 재물탬 끽해야 2~4개...
답 안나오는 ㅡㅡ;;
유저에게 인던돌라고 인던으로 밀어 넣은 퍼런 구멍이 엠피 회복 부적 없음 사냥도 제대로 몬하게 만들어 놓고..
시골써버들 유저 없으니가 큰 인심 쓰듯이 통합해 놓고.. 인던 가지 말라라는 이 시츄레이션...
과연 멀까요...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답답한 마음에.. 진정서를 넣었답니다..
답변은 맨위 글쓴것 처럼.. go들도 인식 하고 있으나.. 개발자쪽에서 배째라 하고있다.. 다시한번 넣어보겟다.. 하더군요..
그리고.. 오늘.. 아침.. 인나서 인던드러갈라는데.. 이건머.. 부적땜에 눈치 보일거 뻔하고 하고.. 사서 들가자니.. 도저히 단가 안나올꺼 같고 ㅡㅡ;;
스트레스 엄청 받아 지더군요... 그래서.. 안되겠다.. 내가 겜을 스트레스 풀라 하는거지 스트레스 받을려고 하는건 아닐까란 생각에... 다샨번.. 진정서 넣었답니다.
대략 내용은 연휴기간에도 명품관 안열어줘.. 짜증 많이났고.. 그래도 어느정도 인지 하고 있을테니.. 요번 패치때는 열어주지 않을까란 기대를 하고있었다.. 근데.. 안열어줬다.. 인던가라고 등떠밀면서.. 총알도 안주고 떠미는 저 시츄레이션 우짤꺼냐... 결판을 내자.. 오늘중으로 명품관 열어주던.. 아님 내가 떠나던.. 할테니 Yes No로 답해달라...
돌아오는 답변.. 가관이엿습니다. '보내주신 의견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업데이트 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뒷말이 더 가관이였습니다. '현제 tera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여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거든요..'
짐 동문 서답 하면서.. 멀 귀귀울이고 어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 한다라는건지....
정말 테라 운영 답이 없더군요.. 그냥 한숨만 나오는.. 그래도.. 제가 내밷은 말에대해선.. 책임을 지려 합니다..
현재.. 태라 홈피에 환불 신청 접수 했습니다 ㅡㅡ; 오늘까지 확인하고 명품관 오픈 유무에 따라.. 환불신청을 취소를 하던.. 아님 그대로 강행을 하던.. 결정 하려구요..
아무리 운영이 개판이라 하지만.. 그래도 잼게 하고있는 겜이거든요 ㅡㅡ;;
하지만.. 환불 신청 완료되면.. 뒤돌아 보지 않을껍니다.. 그대로 제 맘에선 태라 빠빠이 시키겠습니다..
넉두리) 제가 영자에게 탬을달라는것도 아니고.. 섭통전 명품관 열려있던거.. 그거 하나를 바라는건데.. 인지도 못한 공지 하나 던저놓고 공지했으니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똥고집부리는건 아니라 보네요 ㅡㅡ;
기존 서버 통합때의 3일후 명품관 임시 오픈했을때와의 일괄성 없는 운영 태도도 그렇구요..
어쩜 제가 이번 섭통합 후 명품관 사태의 첫번째 낙오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운영진들은 알까요?? 이리 사소하다면 사소한것에 유저들은 상처를 입고 떠난다라는것을..
그리고 그 유저들은 두번다시 뒤돌아 보지 않는다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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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이첼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