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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7 12:53
조회: 2,268
추천: 1
멍청한 호갱들아 보거라.접은지 한참되고
접고나서 인벤은 잼있어서 눈팅만 간간히 하다가
완전 잊혀졌다가 심심해서 오늘 오랜만에 인벤눈팅해봤지.
불과 한두달전까진 인벤눈팅 잼있었는데 정말 재미도없구나
각설하고
드랍률 거지같다고 글 싸지르는 사람들은 바본가?
황미때 거지같았던 극악의 드랍률, 아카샤 상하급 겟더 퍼/킹같은 그지같은 드랍률에 몸서리쳤는데
58찍고 접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 멍청한 호갱들은 지금도 테라하면서 드랍률상향됐습니다.호갱님
이따위 말 믿고 인던 죽어라고 돌지? 많이 돌면 뭔가 나올거같지?역시나 안나오나보네
예전에 그렇게 당하고 욕하고 그래도 나오겠지 하는 마음을 갖게 만드는 인간심리를 적절히 유린하는
한게이들한테 아직도 속고 또 땅을치는 호갱들아.
아직도 크로스헤어 조준하고 1234연타 준비하고있음?아직 안접고 뭐하고있음?
정말 멍청한건지 바보같은건지 ㅋㅋ
당하고서 또당하네
속고 또 속네
나오겠지 하는데 또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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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쎼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