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만들어놓고도, 뭐가 장점인지, 뭐가 단점인지 구분을 못하는 듯,,

 

밑에분이 말씀하셨지만,, 아카샤에서는,

 

2넴 카라스챠가 악세사리 뱉고, 3넴 샤르티가 로브 계열, 루그리바가 경갑계열

 

막보 아카샤가 중갑계열을 드랍하죠

 

 

정말 아카샤 만한 인던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3넴이 랜덤이라 로브계열이 나올지 경갑계열이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올주팟으로 가야하니, 지금의 획귀시스템에 적용되었다면, 말도안되는 일이지만

 

 

밑에분 말씀처럼, 예를들어 공미 2층 가서 1넴에서 악세사리, 2넴에서 신발, 장갑, 3넴에서 갑바 막보가 무기

 

그리고 각 네임드마다 파템,전설 재물을 각각 해당하는 템으로 드랍하는 방식이라면,, 지금처럼 중간 네임드

 

잡을때마다 허망하고 지루한 느낌은 안 들 것입니다.

 

 

하급에서도 마찬가지, 1넴잡으면 반지, 2넴 잡으면 신발 장갑, 3넴 잡으면 로브나 경갑,중갑

 

막보 킬리언 잡으면, 무기,, 상급도 마찬가지로,,,,,

 

 

애초에 이렇게 해놓았었다면, 문지기니 뭐니, 지겹다는 소리 나오지도 않았을듯 하네요

 

 

 

왜 본인들이 만들어놓은 좋은 시스템을 적용하지 않고, 인던 내에서도 단점들만 빼곡한지 모르겠네요,,

 

드랍의 방식도 문제 이지만,

 

 

 

넴드들 마다 끊어야 하는 중요한 스킬 같은게 존재하지 않는게 참 재미를 반감시키네요,

 

 

예를들어 상카샤를 가면,,

 

 

2넴 카라스챠는 3번의 저주를 걸어서, 3번째 저주에는 버프가 걸리는데, 끊지 못하면 10초 이후 딸피가 되는것,,

 

3넴 루그리바는, 중앙으로 달려가 복사본 루그리바가 튀어나와 맵의 70프로 이상을 전기를 쏴대는 것과, 중앙 쫄소환,,

 

3넴 샤르티는,, 중앙에서 사제소환으로 피채우고

 

막보 아카샤는, 돌진 소라와, 수면 소라 소환,,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있는 패턴들이고, 스턴과 넉백이 안 걸린다면 전멸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연출되고,

 

무레기의 중요함이 요구되는 요소들이 참 많았는데, 솔직히 스턴기 가지고 있는 캐릭이 무사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예전에 아카샤가 소라 소환한다고 하면, 법사들 근접해서 번각깔고 바로 매즈하고, 사제 정령도 매즈에 섬광 날리고,

 

광전은 뒤돌리기에 고함치고,, 궁수 덫깔고 돌려차기하고,,,

 

 

지금 공미나 검상이나, 이전에 인던에서 재미를 느꼇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단 한가지도 없네요,, 참 아쉽습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인던을 만들어놨다는게, 참 멍청하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