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할때 긴급회피를 방향키 없이 누르면 후방에 딜러들과 같은 위치가 됩니다. 기본모션이 앞구르기라

이래서 무사나, 광전같은 근딜은 검투랑하면 무지 힘들다고 불평을하죠..

궁수나,법사는 후방크리보단 깡뎀위주니 후방옵을 못살린다 빼곤 크게 불평이 없고요

 

아무튼 이렇게 생각해봤습니다.

 

 

긴급회피시 아무방향키를 누르지 않으면 앞으로 구르는,혹은 덤블링하는 모션을 나오지 않게

 방향키를 눌렀을때만 가능하게하고

(솔플이나 딜할시 용이)

 

아무방향키를 누르지 않고 반사적으로 긴급회피를 누르면 백덤블링(사제나 궁수의 물러서기 방식으로)

으로 몹의 후방으로 넘어가지않고 검투와 몹과의 위치를 고정하면 굳이

 

모닥불을 깔거나 ↓ 이 방향키를 누르면서 긴급회피를 하지 않아도 구석가서 긴급회피랑 회피공격을 누르면

 

위치가 고정이 될테고요

 

초보검투나, 연습이 부족한 인던에서 패턴모른다고 반사적으로 널뛰기 탱할일도 없잖아요?

 

왜 긴급회피를 앞으로 구르는 모션을 기본으로 했을까요.. 이 모션은 방향키를 상,좌,우를 눌렀을때만 적용되고

 

기본은 백덤블링, 물러서기같은 방식으로 회피를 만들던지요..

 

물러서는 방식으로 긴급회피가 되게 되면 자연스레 벽에 붙으면 제자리 회피가 가능하게 될테고..

 

긴급회피 기본모션을 지금이라도 백덤블링으로 만들면 최소한 검투탱이 후방딜 못내준다고 쓰레기라고 욕할일은 없을거 같은데요..

 

제 생각이 짧은 생각인가요? 같이 생각해보실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딜할때는 마우스로 시점전환해서 백덤블링으로 넘어가면 될거 같은데. 탱할때만큼 긴급회피를 급박하게 사용하지도 않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