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사기의 가능성이 더욱 높아졋다는거...

 

뭐 착귀였으면 거래중계소에 높은 가격으로 올려두면 언젠가 팔리겠지 하는 기대라고 가질수 있고, 기본적으로 거래창으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사기의 위험성이 거의 없는데(거래완료만 안누르면 되니까.)...

 

획귀라서 거래에 너무 위험성이 높다...

 

그런고로 아이템이 나왔는데 거래했다가 템만 날렸다.(템이 아니라 돈으로 보이는 현상)

 

뭐 이런 이야기 아니겠는가?

 

나는 테라의 획귀는 와우처럼 아예 획귀템은 인던 플레이어 끼리만 집을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봄.

 

차라리 그러면 난이도가 낮은 하급이라도 사람들이 열심히 돌아서 4급 템이라도 맞추려고 노력이라도 할것 아님?

 

요새 일어나는 기현상이 뭐냐면 1급등 명품 둘둘인데 컨은 개 그지 라는 사태가 점점 나오고 있다는 말이지.

 

차라리 그런 사람이 더 민폐라는 것을 인식 못하겠나?

 

일단 획귀자체는 인던플레이어만 집을수 있게 패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드랍율? 지금 이대로가 좋지.

 

왜냐고? 상급 열심히 돌아서 모두 1등급으로 맞춘 플레이어가 있다고 해봐.

 

그럼 그 사람은 솔직히 더 할것이 없지. 뭐 그러면 그 사람 부캐라도 키울것 아니겠는가?

 

지금 상급이라도 1등급 드랍율이 그지 같은건 어디까지나 템파밍은 어려워야 한다는것 때문인것임.

 

획귀 자체를 만든것은 최상급 아이템 맞춘 이후에는 캐릭터가 의미가 없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하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