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득시 귀속 시스템의 특징을 살리지 못했는데 획귀때문에 게임이 망하고 어쩌고는 어불성설이죠.


템파밍후에 인던을 또 가던 접던 그 부분은 사람마다 다 틀린거고, 획귀하나만 놓고


끄집어내봐야죠. 딱봐도 시간끌기용이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단순한 아이템 테이블, 극악의 드랍률등을 고려하여 작게보면 인던 디자인의 문제이며 크게 보면


게임시스템 자체의 문제입니다. 착귀 획귀 둘다 답이 아니란 얘깁니다.


무슨 말이냐면 현재 테라는 뭘해도 문제가 생기고 안고 가야 한다는 말이죠.

 

 


착용 장비종류가 악세사리 포함 15개수준만 됐어도.. 드랍 테이블의 경우의 수가


매우 다양해지며 획귀시스템에 높은 드랍률을 유지하더라도 파밍자체에 꽤 긴


노력과 시간을 필요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테라는?? 냉정히 보자면 어떤 컨텐츠를 내놔도 소모기간이 짧을수 밖에 없으며,


이 기간을 늘이고 유지하기 위해 드랍률, 성공률에 손을 댈 수 밖에 없고 이 악재는 계속 반복되는 것이죠.

 

 

획귀는 드랍률이 극악이라 보상없는 반복행위가 계속 이루어지니 지겹고,

착귀는 돈만 있으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에 나중에 할 게 없어 지겹고.....(템 먹어 사고 팔고는 뺍시다. 사람마다 틀리니)

 

 

뭘해도 같은 상황..... 뭐가 좋고 나쁘고를 가리는게 의미가 있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