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 같은 경우에도 유저 입장에서 할말은 많으니..

 

기껏 힘들여 먹은 아이템, 그 시절 봉인지 없던 시절 폭군템 하나 먹었는데 개망옵 템..

 

힘들여서 거지같은 드랍율 속에서 수십번 수백번 헤딩하면서 간신히 나온 템인데 거지같은 옵 때문에 눈물을 흘리면서 팔아야 했던 시절..

 

확률로 따지면 수십분의 1 확률속에서 그나마 나온 것도 감지덕지였는데 옵이 개망옵이어서 쓰지도 못하고 팔고 다시 언제나올지도 모르는 기약없는 던젼 헤딩

 

솔직히 이걸 생각해보면 봉인질은 그나마 있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고...

 

문제는 블루홀 이 머저리 같은 것들이 명품 시스템을 도입했다는거

 

명품도입으로 인해 강화에 수많은 돈을 들이붓게 만들고 파산의 지름길의 공식을 확고히 한 장본인

 

기존 명품시스템 이전에도 9강에 적잖은 돈을 쏟아붓게 만들었지만

 

명품도입과 함께 개당 수십만 골드하는 가루들이 출현하여 돈을 거지같이 소모하게 만든 장본인

 

또 하나는 그나마 액션감과 타격감만큼은 갑이었던 테라가 명품등장으로 돈빨 템빨 게임으로 전락하게 만들었다는 점

 

명품템 낀 유저를 이기려면 명품아니고는 상대가 불가능하다는 점으로 인해 명품은 현질 부자들의 상징이었고 전형적인 템빨 게임으로 전락하게 만들었음

 

아무리봐도 이 명품시스템의 도입은 블루홀 자신들도 파멸시켜버리는 최고의 한 수

 

블루홀 애네가 자꾸 일부 유저들이 원했다는 드립치면서 변명하는데 개소리 하지 말고 아무도 원한적도 없었고 이는 도박사 게임답게 돈좀 뜯어낼려고 치고빠지는 전형적인 현질유도 기획아래 탄생시킴

 

 

 

결론은 스스로를 망치고 있는 명품부터 폐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