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제는 테라 유저는 호구가 아니라 원숭이라는 생각 뿐이다.

 

 

그동안 항상 이래왔다

 

뭔가의 신규 패치가 있을때마다 '오 이거 좋네' '오 블루홀이 정신차리나' '이야 개념패치다'

 

와 같은 말들

 

 

하지만 언제나 뒤에서는 원숭이 정책으로 하나를 주고 두개를 뺏거나

 

드랍률 장난 기타 끊어치기 장난으로 시간끌기 전략을 주 정책으로 내세우면서

 

언제나 막상 패치가 된 다음에는 두배의 실망과 나오는건 욕설 뿐이었다.

 

 

그렇게 몇번씩 지금까지 계속 당해 왔는데

 

또 '우와 패치 좋네' 하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걸 보고

 

원숭이들도 이런 원숭이가 따로 없구나 싶다.

 

 

보나마나 명품 문장템 드랍률 장난질로 업데이트의 서막을 열겠지.

 

원숭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