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만들었다는 컨텐츠를 유저들이 모두 소모하는데 걸리는 시간 오픈베타 포함 1달도 안걸렸다..

 

그 후에 꼴랑 3개월도 안지난 시점에서 나온 1년짜리 장밋빛 청사진은 한마디로 헛소리..

 

블루홀이 유저들을 호구로 보는 것은 진작 알았지만 이렇게 대놓고 능욕할 줄은 몰랐다..

 

최소한 이번 간담회에서 업데이트할 날짜라던가, 아카샤 이후 나올 인던이나 아이템에 관해

 

상세한 정보라도 공개해 줄 꺼라 생각했다..

 

이번 간담회 주저리주저리 말은 많았지만.. 손에 잡힐만한 결과가 뭐가 있는가?

 

전부 ~할 예정이다.. ~할 것이다.. ~를 고려중이다.. ~와 상의하겠다..

 

쉽게 말해.. 블루홀의 입장은..

 

컨텐츠는 없지만 언젠간 업데이트 할테니 호구들아 결재해라.. 3개월 짜리로..

 

이 소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