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이전 그동안 직주룰 을 주장하는사람의 논리가 ..

 

본인이 쓰기 위함이라는 이유로 들어왔죠. 

 

아카샤에서 잠깐 올주 시기가 있었지만 벽뚫기 신공으로 결국 다시 직주로 바꼈었죠

 

아 물론 이때도 투광전이라면 예기가 달라졌죠 ㅎ

 

지금의 인던은?

 

광전이 한명 이라면 직주고.. 두명 라면 올주입니다 세명이라면.... 올주입니다....

 

왜그런검니카?

 

본인쓸템을 위해 직주룰을 고수 하시던 분들이...

 

 

살짝이라도 걸치면 올주를 주장 합니다?

 

본인 쓸템을 위해 직주를 주장 했다면.. 올주보단 겹쳐도 직주를 주장하는게? 본인템 나왔을시 확득 확률이 높지 않나요?

 

그러다가도 원광전이라면 또다시 직주를 주장합니다?

 

 

파멸 초창기 급기야...

 

골렘 닥사팟 에서조차 직주를 팟이 상당히 많았는데 ..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비싸답니다..  어? 음? 동문서답인걸까요?

 

광택 황야 무기 초창기 엄청 비쌌죠 .. 지금은 제물에 불과하지만...

 

암튼 비싸기 때문에 골렘 닥사 팟에 직주를이 독버섯처럼 퍼지고 알쿠스 조차 직주룰이 한동안

 

유행했죠...  

 

거짓말처럼... 광택 거친 황야가격의 하락과 동시에 직주팟이 사라졌지요 ㅎㅎ

 

 

템드랍률이 워낙 바닥이라. 

 

그런 일을 생각해볼 상황이 거의 혹은 전무 하다 싶이 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들 살고 계신데

 

그동안 암묵적인 직주룰 과 올주룰이라는거에

 

나만 의문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도대체 직주룰을 주장 하는 논리가 무엇인가요?

 

 

보나마나 너님이 팟만들어서 니마음대로 해 이럴테지만 ㅎㅎ

 

그냥 겜도 재미 없고 심심해서  이상하세 생각 드는거 써봤음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