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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7 01:01
조회: 401
추천: 0
심심함류
맘먹고 새벽 접하면
아는 사람이 없어서 캥장히 심심함이다.
파냥이랑 놀아줘요!!
레파냥이 혹은 레파뇽이 혹은 레파링이
인던돌자/ 닥사하자/ 떠들자/ 산타자/ 채집하자/ 뭐든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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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Icri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