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먹고 새벽 접하면

 

아는 사람이 없어서 캥장히 심심함이다.

 

파냥이랑 놀아줘요!!

 

레파냥이 혹은 레파뇽이 혹은 레파링이

 

인던돌자/ 닥사하자/ 떠들자/ 산타자/ 채집하자/ 뭐든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