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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05:38
조회: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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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세 줄의 편지.(BGM첨부)
아무튼 골치아픈 이야기는 일단 제끼고. 예전에 아라크네 서버게시판에 올렸던 중복자료지만 재탕해봅니다. 다들 아무쪼록 즐거운 연휴 마지막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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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2015.04.25. 유부남 아재월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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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의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