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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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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 키우고 이씁니다인장에는 아직 비공개아이디로...
원래 옛날 온라인겜하면 주로 힐러 계열을 많이 키웠는데(첫캐는 언제나 힐러. 라그나로크, 와우 등등) 던파에서 크루의 등짝 트라우마로 한동안 힐러 계열을 외면 했네요 어제는 첨으로 파플도 해보고요(쪼랩존 사람 너무 없네요) 근데 해보니까 딜러보다 힐러가 더 어렵네요 딜러는 자기몸 자기가 챙긴다는 생각으로 회피 혹은 방어 행동 하면되지만 힐러는 파티원을 챙겨야 하다보니 딜러 혹은 탱커 분들 행동이 눈에 들어 오는게, 막 답답할 때도 있더군요 (파티원 캐릭 보면서 아 왜 저패턴을 못피해 라던가...) 앞으로 험난한 테라 라이프가 될것 같습니다. 모든것은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이다 엘.프사이.콩그루 ps. 최근에 클리어 했는데 재미있네요(대사가 버룻이 될 정도로...) |
네피르티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