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 사고쳤어요.. ㅋㅋ

와이프랑 차 구경하러 갔다가...

그만.. 슴5를 질러 버렸어요 ㅋㅋ 자랑하려는 건 아니에요 ^^;

라바 그레이로 질렀는데.. 일단 겁 없이 질렀지만 빨리왔으면 하네요.

지금도 그녀석이 눈에 아른 거리네요~ 아른 아른~

저도 이제 30년 넘은 뚜벅이 인생을 마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