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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1:50
조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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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사건!제가 유난히 약한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잠! 입니다 ㅠ_ ㅠ 가끔씩 파티할때 눈은 뜨고 있지만 이미 꿈속으로 폴폴~ 사라질때도 있죠 그래도 잠을 깨려고 차가운 물부터 시작해서 세수/ 허벅지 꼬집기 -0- 서서 게임하기 등등 여러가지 스킬을 발동하지만.... 잠 앞에서는 장사가 없다더니 제가 딱! 그 짝이 아닐까 합니다 몇일 전, 공상을 돌기 위하여 팟을 모집했고 창기님이 너무 구해지지 않아서 다들 대기를 타고 있었드랬죠 -0- 근데! 역시나 ......그 분이 몰려오는겁니다 ! 직딩인지라 항상 8시 넘어서 접속, 그날따라 회사 언냐들과 맛있는 청하를 홀짝~ 거렸드랬죠! 팟장을 법사님께 넘겨드리고(친분있는 분), 잠시! 아주 잠시만 허리 좀 펴야지~ 하는 생각에 침대에 철푸덕~!!! 누워있었는데 깜빡 잠이 들어버린겁니다 ㅠ_ ㅠ 으헝~ 핸드폰 진동이 징징~ 울리는 소리에 눈을 번쩍 ㅇㅅㅇ ! 뜨고선 후다다닥 모니터 앞으로 뛰어갔더니만 창기사님이 두둥 -0-! 계시더군요! 팟원들 모두 : 정령님 어디가셨나요? 조용하시네~ 하는 글이 후다다닥 올라오니깐 순간적으로 잠이 확~ 깨더라구요 그래서 "어믕~ 죄송합니다! 제가 잠시 라면을 끓여왔어용~" 라면서 그짓부렁을 =_ =;; 헉! 이 글 읽으시면 그 팟원분들이 다 아시려나;;; 인벤 안보시길 바라는수밖에 ㅠ_ ㅠ 여하튼! 먹지도 않은 라면 먹었다고 뻥! 치고선 -0- 공상을 돌았습니당 ㅎㅎㅎ 오늘은 출근하기 전에 냉동실에 얼음주머니를 샤샥!!! 졸리면 목에 살포시 대고 있어야할듯 ㅎㅎ 잠 깨는데 좋은 방법 없나요? ㅠ_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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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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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