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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3 15:09
조회: 189
추천: 0
상카샤 도전하실 분기존 유저들에게는 지겨울 수도 있지만, 그립기도 한 그 곳......
'아카샤의 은신처'
몇 일 전인가 저희 길원 두 분이랑 상카샤를 가고자 정령 한 분이랑 무사 한 분이랑 같이 갔거든요.
그 두 분이랑 바로 전에 황미 갔었는데, 기존 유저들이 당연히 아는 부분을 모르시는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편하게 깰 수 있는 방법이랄까 노하우도 좀 알려드리고, 상카샤를 안 가보셨다는 거에요!
오오미...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죠...
제가 창기사로 갔거든요. 아다노크 -> 카라스챠 -> 루그 까진 무난하게 깼구요. (1, 2넴은 첨 가신 무사님이, 루그에선 덩크슛에 정령님이 좀 누으시긴 했어요.)
오랜만에 공략하니 재밌기도 하고, 몇 번 누으셔서 톡으로 초대해서 알려드리고, 크리스탈이 없다고 하셔서 저에겐 넘쳐나는 5단계 크리스탈을 잔뜩 드리고 하니까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아카샤에서 수면을 못 끊어서 한 번 전멸하고, 2번 도전해서 깼는데, 너무들 재미있어 하시고, 저도 너무 재밌었거든요.
그래서... 말인뎁죠.
신규유저에겐 도전을! 기존 유저에겐 추억을! 주는 상카샤 한 바리 가보실 분 댓글 좀 달아주세요. 가고 싶은 시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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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크리스티나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