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오는 길에 .....땅바닥을 무심코 봤는데!!!
100원짜리 동전이 떨어져있는게 아니겠어요? +ㅅ +

행여나 주인이 나타날까 누가 볼까 후다다닥 달려가서 딱 집었는데!
........오래된 쐬주 뚜껑이었어요 =_ = 에라이!
옆에서 회사동생이 "아 언니 머야!! 악~~~" 이러는데 나름 부끄러웠다죠 ㅠ ㅅ ㅠ
100원 앞에서 무너졌다능 -0- ㅎㅎ

점심먹고 왔더니만 엄청 졸리네요 ㅠㅁ ㅠ
잠 확! 깨야하는데 말이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