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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00:34
조회: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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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 궁수 달성.서버 최초 궁수 58렙 달성 막상 성공하고 나니 기쁨보다는 허무함+극도의 피곤함(잠을 한 숨도 못자서) 에 더해
'나도 참 어지간히 폐인짓했다...' 라는 생각부터 먼저 들더군요.
그냥, 기왕 즐기는 게임인데 뭔가 하나는 목표를 세워서 해 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렙이 높아도 여전히 템과 컨트롤은 심각하게 후잡해서 몹에게도 상대유저분들에게도 걸핏하면 눕기 일쑤입니다.
아무튼 한 고비 넘겼네요.
아마 정말로 죽은 듯 잠들러 갈 것 같네요.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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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2015.04.25. 유부남 아재월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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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의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