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새로 유입된분들이 맑은물을 흐리시는건지...

 

검상을 돌고 있었습니당..

 

딜러분들 화력도 좋으시고

저야 항상 여자친구(정령) 와 함께여서

 

공팟으로 딜러분들만 모시고 어디든 가는편입니다...

 

검상 무난히 막넴 전까지 잘갓습니다

 

다이도 없고 호흡도 좋아서

그냥 잡겟거니했는데

 

광전사님께서 팅기시고 나서 한참을 접속을 안하시더군여...

 

한 20분 가량을 기다렷습니당

 

그래도 도저히 오실 기미가 없고

공팟이다 보니 연락할 방도조차 없어서

 

친추창에 있던 광전사 1분을 모셔서 무난히 클리어 했습니다

 

근데 툴사 잡자마자, 접종하시고 한 35분쯤 흐르고난뒤에

 

다시 접속 하신 광전사님께서

 

아니 두꺼비집이 내려가서 잠깐 팅긴건데 그걸 못기다리고

추방을 하냐 광전을 다시 받냐며 엄청난 언어폭력을 남발하시길레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에 좋은모습으로 다시 가자고 그렇게

부탁 드렷는데 계속 욕을 하시면서 툴사를 물어내라 하시는겁니다....

 

다른분들은 저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지.. 의견을묻고 싶어서 글남깁니당...

 

튕긴지 30분가량된 공팟으로 모집한 파티원을 .. 올떄까지 기다렸다 가야하는건지;

 

어휴 ;; 그분이 너무 강하게 나오시길래; 아까는 그냥 계속 사과만 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튕겨서 그렇게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둔것도 이해를 못하겟고;

두꺼비집내려간거야 금세 다시 올려서 얼른 컴키고 오시면 될것을;

 

제행동에 잘못된것이 있는지 너무 궁금해서..여쭈어 봅니당;

 

일단은 너무 황당해서 차단 해놓은 상태인데..

정말.. 요즘 서버 유저분들중에 이상한 마인드를 소유하고 계신분이 많아지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