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6-10 11:18
조회: 443
추천: 0
저도 이제 반은 접었다고 봐야겠네요....처음 오베때 법사32 키우다 접고 광전41 키우다 접고 궁수 만렙을 거쳐 검투 만렙을 찍었는데...
길드에선 부캐종결자라느니 하는 말도 했지만, 하나만 키우다가 안맞아서 접고 새로 키웠던거라. 알고보면 다 갈아타기였죠. 궁수도 만렙은 찍었지만... 그렇게 정은 안갔고, 검투는 만렙찍고 고생고생해서 미궁도 가고 욕들어먹으면서도 여기까지 왔는데, 검투키울때 가장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되고 친추도 많이하고, 가장 재미나게 키워왔던 말 그대로 본캐이며 주캐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패치로 더이상 키울 동력이 상실된 기분입니다.
장비를 서버에서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빵빵하게 마련하면 검투탱도 못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럴 능력도 안되고 그러고 싶은 생각도 안드네요. 거기다 샬랑님도 접으신다고 하고, 잡고 싶지만 잡을 수가 없네요. 저 역시도 접고픈 마음이 굴뚝같은데 그럴수가 없지요.
창기 상카샤가서 템 먹어보겠다고 현재 47까지 키워놨는데... 의욕이 없어서 제대로 키울지는 모르겠지만 애초 목적대로 상카샤 한 번 가보고 나면 정액만료될거 같네요. 어차피 이번 달 결제한것도 정말 따로 할게 없어서였는데. 아마 앞으론 따로 할게 생기겠죠. 휘유...
EXP
7,059
(57%)
/ 7,401
|
cz4sherr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