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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14:24
조회: 402
추천: 0
껌을 삼켰습니다 ;ㅁ ;몰래몰래 샤샥~ 인벤놀이하다가!!!!!!! 부장님이 뒤에 오신지도 모르고 -0- (부장님실은 저와 등지고 있습니다!) "향단~ 머해~" 하시는 말에 놀래서 잠시 몰래 씹던 껌을 꿀껄 넘겨버린 ㅠㅅ ㅠ .......아 부장님 왜 나한테 ㅠㅅ ㅠ 어제 회식에서 빠진걸 아셨는지 왜 안왔냐며!!! 저의 이름을 노래방에서 소리쳤다고 하네요! "xxx 어딨어!!!!!!" ................. 덕분에 오자마자 부장님이 날 찾으셨다고 하더만.... 오늘은 저의 등뒤에 살포시 오셔서 저의 인벤놀이에 방해를!!!! 그래도 꿋꿋히 하는 - 0- ㅎㅎ 오늘 회사에서 닭다리 나왔어요 /ㅁ /냠냠♡ 아 맞다, 카톡 아이디 올리면 친구해주시는건가요?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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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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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