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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9 15:46
조회: 300
추천: 0
책상은 개판인데 전혀 일이 안되는....이러다 다음주 연휴 후엔 야근하게 생겼는데 ㅋㅋ
이 가련한 창기사는 그저 놀고 싶을 뿐이구.
아내도 나도 감기몸살이라 막상 퇴근해도 접속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머리속은 이미 탱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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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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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