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큰일났어...

 

일 다 벌려놨는데...

 

너무 좋은 조건의 자리가 하나 나왔어...

 

분위기 보니, 서류만 대충 넘어가면 그 정도 일 할사람은 나밖에 없지 싶은디 ㅋ

 

암튼... 자소서와 함께 이밤을 지새우고 있음~ ㅎ

 

남까는 글만 쓰다가, 내 자랑 쓰려니 왜이리 어려워 ㅋㅋ

 

 

 

 

 

꿈많던 시절 제주도 가서 찍은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