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이나 있는 분이 흥정은 왜 하냐...라는 덧글이 있던데

그럼 세상에 있는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콩나물 살때 100원 왜 깎나요?

읽다보니 좀 이상한 =_ =

 

전 제 주머니에 5만원 있어도 시장가서 물건살때 100원이라도 깎는데 말이죠

마트가서 어떻게든 싸게 사려고 하는데....헐

돈 좀 있으면 그냥 사고 돈 없으면 깎아야한다는 이론인가요 그럼;;

 

이건 게임인데 뭘 그러냐 이러는분들도 좀 이해가 가지 않는다죠

게임이라도 본인이 하는거고 사람이 조작하는건데 마음이 찜찜하지 않나 싶네요

전 게임에서든 현실에서든 누가 나한테 사기치면 잡아서 혼내주고 싶고

기분 더럽고 어이가 없는데 말이죠 =_ =;;

 

본인이 한 번 그런일 당해본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생각없이 글 쓸 수 있나요?

가끔씩 글 달아주시는 분들 좋은분들도 많지만 상대편 입장 고려 안하고

막말 하거나 "멀 그런걸 가지고 ㅋㅋㅋ" 이러는데 반대로 당해도

그런말 하실까? 라고 생각되네요

 

말 한마디 하실때 상대방이 받을 상처 정도는 배려할 수 있는 성인이 되시길..ㅠ_ ㅠ

글 읽다보니 안타까움이;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