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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0 11:50
조회: 250
추천: 4
이번 4억 사건 덧글에...
4억이나 있는 분이 흥정은 왜 하냐...라는 덧글이 있던데 그럼 세상에 있는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콩나물 살때 100원 왜 깎나요? 읽다보니 좀 이상한 =_ =
전 제 주머니에 5만원 있어도 시장가서 물건살때 100원이라도 깎는데 말이죠 마트가서 어떻게든 싸게 사려고 하는데....헐 돈 좀 있으면 그냥 사고 돈 없으면 깎아야한다는 이론인가요 그럼;;
이건 게임인데 뭘 그러냐 이러는분들도 좀 이해가 가지 않는다죠 게임이라도 본인이 하는거고 사람이 조작하는건데 마음이 찜찜하지 않나 싶네요 전 게임에서든 현실에서든 누가 나한테 사기치면 잡아서 혼내주고 싶고 기분 더럽고 어이가 없는데 말이죠 =_ =;;
본인이 한 번 그런일 당해본다고 생각하면 아무런 생각없이 글 쓸 수 있나요? 가끔씩 글 달아주시는 분들 좋은분들도 많지만 상대편 입장 고려 안하고 막말 하거나 "멀 그런걸 가지고 ㅋㅋㅋ" 이러는데 반대로 당해도 그런말 하실까? 라고 생각되네요
말 한마디 하실때 상대방이 받을 상처 정도는 배려할 수 있는 성인이 되시길..ㅠ_ ㅠ 글 읽다보니 안타까움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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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아섭 친목길드 <마님은왜돌쇠에게흰쌀밥을주는가>!!! 의 안방마님!! 희망의 마을 1채에서 주모로 서식하고 있는!! 엘린 정령사 향단이 인사드립니다 (_ _ )@ 항상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구요, 오늘도 힘내셔서 ㅃ ㅑ ㅆ ㅑ~
< 송이님이 주신 인장♡>
<리프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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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