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알람이 7시 20분에 울리면

꺼버리고 다시 잠이들죠

 

분명 50분이면 깨워주던 우리 어머님

같이 잠이들죠=  =..................

 

오늘도 문득 눈뜨니 7시 59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수하고 머리감고 머리 말리고..

버스타니깐 8시 24분'- '...

버스 내리자마자 무한질주해서 1분 전에 세이프 하기는 했는데 (=3

죽게써요 힘들어서

잠못잤더니 다크써클도 쩔고(!!)

 

모기랑 새벽 3시 넘어서까지 사투를 벌였지만

못잡고 그냥 잤답니다ㅠㅠ

 

아 아침에 머리 말리는데 추워서 (반팔을 입고 잤더니)

드라이기의 온기를 팔에 쫙- 부어줬더니

갑자기 닭살이 파바바바바바박=  =..

너무 심한 자극이었는가..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