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을 거의 못자서 피로를 억지로 참으며 눈에 있는 데로 힘을 주고 일하다가

갑자기 위장에 격통이 몰려와서 다운.

 

위장 아프다고 거의 혼절할 뻔 한건 처음인듯.

친구한테 부축받아서 기다시피 하면서 병원갔다 왔습니다.

 

지나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가 문제라는데

참... 스스로에게 헛웃음만 나오네요.

 

당분간은 무조건 죽만 먹으며 연명해야할듯.

 

 

 

 

 

 

아 근데 진짜 정작 땡기는 건 술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