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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12:48
조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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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요즘 잠을 거의 못자서 피로를 억지로 참으며 눈에 있는 데로 힘을 주고 일하다가 갑자기 위장에 격통이 몰려와서 다운.
위장 아프다고 거의 혼절할 뻔 한건 처음인듯. 친구한테 부축받아서 기다시피 하면서 병원갔다 왔습니다.
지나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사가 문제라는데 참... 스스로에게 헛웃음만 나오네요.
당분간은 무조건 죽만 먹으며 연명해야할듯.
아 근데 진짜 정작 땡기는 건 술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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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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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의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