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세가 좋았나???

 

그 아이를 첨본건 아마 적이였는데...

 

검투로선 엄청 잘했는뎅...마니 죽었죠....(나 힐러자나!!)

 

죽으면서 싹트는 우정!!??

 

나중엔 그아이와 같은 길드가 돼었어요....

 

긍데 아키아로 이사오는날 접더군영...

 

누님 꼭 가셔야 합니다..!! 나 그냥 혼자 조용히 지낼랭..해도 아뇨 누님이 없으면 안됍니다!!!

 

하던 아이가...접었으니....실망도 컷죠..ㅠ

 

어제 돌아왔다고 제 아들(사실 길드내 아들이 3이라는..??)이 알려주더군요...

 

엄청 기뻤는뎅...내색 안했어요...왜냐..전 길마니까!!! 쿨 하게..그래..알았어...낸중 귓 함 하지..

 

오늘 새벽에 거래창에 그 아이가 외침이 보이더군영...당장 귓했죠...

 

보고 싶었어..뿌잉뿌잉..ㅠㅠ

 

아..이제보니 촐삭이네영....나이 많은데..ㅡ.ㅡ

 

암튼 너무 반가웠공....이제 즐기는맘으로 하라고 했으니...자주 보겠네요!!!

 

근데 새벽 5시에 인던 가자니...나랑 가려면 예약하렴....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