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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7 21:07
조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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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째... 멍.. 때리다니...인벤에서 길가 파티를 짜기 시작한지.. 한시간....
로즈님은 ㅜ_ㅜ 맛나는 치킨과 맥주를 흡입중이시고.. (이 부분이 분노유발.. 먹고싶구나..)
다크나르미님은 퇴근후 오시면 9시이후 ㅠ_ㅠ
다시는 안짤테다!!!
사람 제일 많은 이 시간에 왜 이리도 없는것인지 흐흑 ㅜ_ㅜ
예약중이신 두분을 버릴수 없기에 공팟도 못가고 멍~ 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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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