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념할만한 여친의 생일을 .. 온몸을 바쳐 축하해주는군요.

 

온몸을바쳐...

 

온몸을..

 

바쳐..

 

제길 내가 왜 지금까지 안잤지 ;;

 

숙자 이놈이 날 끌고다니는바람에 아직 못잔거야;; 젠장..

 

오늘은 여느때보다 열심히인 남자분이 느껴지네요.. (제가아닙니다..)

 

역시 요즘 대세에 맞게 우리집 벽도 초박형이군요.(얇은게좋다!1).

 

최첨단 집에 산다는건 약간의 불편한도 포함됩니다.(그렇다고 울릴거까진없잖아?)

 

내일 이 두분 출근 할수있을지 걱정하며.. 조용히 오늘 전 잠들어야겠군요..

 

자자 방 제가 들어온가격 1.5배에 내놓습니다..

 

오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