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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7 01:41
조회: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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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디어.. 옆방.. (실시간 ..)드디어 기념할만한 여친의 생일을 .. 온몸을 바쳐 축하해주는군요.
온몸을바쳐...
온몸을..
바쳐..
제길 내가 왜 지금까지 안잤지 ;;
숙자 이놈이 날 끌고다니는바람에 아직 못잔거야;; 젠장..
오늘은 여느때보다 열심히인 남자분이 느껴지네요.. (제가아닙니다..)
역시 요즘 대세에 맞게 우리집 벽도 초박형이군요.(얇은게좋다!1).
최첨단 집에 산다는건 약간의 불편한도 포함됩니다.(그렇다고 울릴거까진없잖아?)
내일 이 두분 출근 할수있을지 걱정하며.. 조용히 오늘 전 잠들어야겠군요..
자자 방 제가 들어온가격 1.5배에 내놓습니다..
오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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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