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메아리 소멸소식을 듣고 쌍수들어 만세를 외쳐보았건만.

 

여전히 비는 오네요. 아.... 습한거 정말 싫습니다 찝찝하고.

 

곧 점심시간이네요. 식사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