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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11:45
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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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호우경보라는데..
난 오늘도 병원을 가야하는데.. 이 비를 뚫고 갈 생각에 답답............................OTL 퇴근할때는 제발 비가 이렇게 오지 않기를 (ㅠㅠ
게다가... 난 지금 매우 큰 고민중이라는..
아침에 출근 할때 우리 집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옴.......
우리집의 창문은 좀 큰 편임.. 벽의 2/3가 창문임... 게다가 창문 하나의 사이즈도.. 길이로 치차면 벽 3/10이 창문 하나의 사이즈 정도... 근데 난 이 창문 하나를 아주 활짝 열어두고 옴^-^.....
집에 물난리 났을꺼같아서 지금 ㅎㄷㄷ.. 퇴근하고 병원 갔다가 집가면 물과의 전쟁을 해야할꺼같은 불길한 기분..............
하아........ 내가 하는게 그렇지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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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