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병원을 가야하는데..

이 비를 뚫고 갈 생각에 답답............................OTL

퇴근할때는 제발 비가 이렇게 오지 않기를 (ㅠㅠ

 

게다가...

난 지금 매우 큰 고민중이라는..

 

아침에 출근 할때 우리 집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옴.......

 

우리집의 창문은 좀 큰 편임..

벽의 2/3가 창문임...

게다가 창문 하나의 사이즈도..

길이로 치차면 벽 3/10이 창문 하나의 사이즈 정도...

근데 난 이 창문 하나를 아주 활짝 열어두고 옴^-^.....

 

집에 물난리 났을꺼같아서 지금 ㅎㄷㄷ..

퇴근하고 병원 갔다가 집가면 물과의 전쟁을 해야할꺼같은 불길한 기분..............

 

하아........ 내가 하는게 그렇지뭐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