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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15:08
조회: 390
추천: 0
신던 같은 곳 - 탱모심 팟엔 안가리..
지인이 부르거나, 내가 모으지않는 한...
신던 자바처럼 난이도 있는 던전은 진심 가지 말아야겠네요.
1번째 리셋할때부터 낙오자에 꼬여서 한번 전멸때부터 불안하더니
납득이 안가는 딜링 상황. 계속되는 급사자. 그래서 그런지 거의 자힐-칼방막으로 자생 모드.
궁수, 무사 분은 평범하셨지만 상황이 그래서인지 급사 한두번씩 하시고
법사분은 거의 바닥이랑 친구 중 ㅡ.ㅡ;;
쌍바실때 전멸 위기 한번 버티고 막보까진 갔는데...
아하하하 한 4트 했나요.
더구나 한트에선 제가 무려 30분은 탱한듯.
다 죽고 힐러랑 저만 남기도 또는 딜러랑 저만 남기도
끝내 저 죽고 저 살리고 보니 이미 2명 죽어있고...온갖 해프닝은 다 보고
한대 맞을거 각오하고 양발 스턴 시도 연속 시도하니 힐 전혀 없구..뭐라 못했겠는게..다른 사람 살리기 바빠 못 준거 같아서 ㅋ
그러다보니 한번은 제가 무려 30분을 버티다 무너졌네요. 한 막보만 2시간 한듯...그야말로 탈진했습니다.
다시 이불 속으로 기력 충전하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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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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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