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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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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뒹굼의자 올라가서 창문열라다가 초딩 궁디만한 쪼꼬만 의자 다리가 뿌직 금이가며 나자빠지고 나으몸은 공중붕양하다 나뒹굴며 결국 세군데 피멍이 듬
육중한 내 궁디 무게를 견뎌내지못하고 앙증맞던 나무의자는 작살이남 ㅡ.ㅡ 다행이 보던 초딩은 없엇지만 의자하나 파손함... 살빼야지 지방분해 주사 알아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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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