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어찌 처랑한고

나이가 스물 하고도 하나잇거늘

벌써 처제,남편 과 오순도순

 

토끼같은 자식들을 대리고 살나이 거늘

 

그어찌 홀몸인 채로 시집이나 읊으며 대리만족을 할것인가 ..?

 

너라고안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