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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6 00:50
조회: 37
추천: 0
자기전..랏...내일 또...졸림ㅜ달
너도 보이지. 오리나무 잎사귀에 흩어져 앉아 바람에 몸 흔들며 춤추는 달아. 너도 들리지. 시냇물에 반짝반짝 은부스러기 흘러가며 조잘거리는 달의 노래가. 그래도 그래도 너는 모른다. 둥그런 저 달을 온통 네 품에 안겨주고 싶어하는 나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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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껒형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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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석 보 ㄷ ㅏ ~ 비아니 기여어 >ㅁ< 쪼미누나 감사해융 >3
헠 헠 기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강불괴-29 기공 오트웰 ?? 암살 월아뷰 보면 아는척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인장이 잔뜩 늘어남 ㅇ.ㅇ..;;;
비아니 이뿌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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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안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