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한자는 최대한 사실에 입각한 말을 짓거리지만

 

인증하지 않은 자는 거짓을 사실과 같이 포장하여 이야기 한후

 

반응을 살펴보며 관심 받으려 한다.

 

따지고 보면 논쟁의 가치가 없다!

 

단지 패드립 연습 대상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