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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18:30
조회: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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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언니 마음 이제 잘 알겠구요. 제가 한번 욕글 쓰고 그다음엔 언니가 잠수타서 한 단락 지어지는 것 같았는데,
몇일 전부터 어떤 이상한 생명체가 계속 저를 까는 글이 있었고 그 생명체는 늘 언니를 빨던분이시라 일이 커진거 같네요.
그 생명체와 싸우면서 저도 질 생각이 없었고 그 생명체가 날 까면서 나도 똑같이 맞대응 한거고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언니 얘기도 나오는데 언니는 얘기 나오는 걸 싫어하고 그래서 저도 어찌해야될지를 모르겠네요.
무튼 먼저 사과글 올리셔서 저도 답변 남긴거구요. 처음에 말 심하게 한건 저도 잘못이 있다고 봅니다.
근데 또 다시 이 얘기가 나올까바 생각되는게 예전에도 쩌사랑 나랑 싸우고,
그때도 마찬가지로 쩌사가 잘못해서 저에게 먼저 사과를 했고 제가 받아줬습니다. 그리고나서 인던도 같이 돌고
잘 지냈는데 지금와서 한 생명체가 왜 다시 그 얘기를 꺼내는지;;ㅋ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다 푼사건도 들추고 일어나고 있는 사건도 껴들고ㅋ참;;
이것도 당사자들끼리는 끝났으니 ㄴ ㅓ님들도 신경들 ㄲ ㅓ주시져?
머 제3자든 생명체든 왈가왈부하면 나도 완전 봉인해제하고 똑같이 맞대응 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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