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조밥이 어떤 비검에게 말했다.
너희들은 뭐가 그리 잘나서 지,랄이냐고
그러자 그 비검은 시간이 지나 너도 중간정도만 하더라도
지,랄 할거라고
그러자 그 조밥은 자신있게 말 했다.
난 절대로 그렇지 않을거라고.


하지만  그 조밥은 계속 조밥이라  확인 할 방법이 없다.


확실한건 전형적인 꼰대 마인드지만
요즘 투지 참 편해졌다.
수틀리면 닥치고 겜하거나 인벤에 꼬지르면 그냥
민주주의 수호한것 마냥 맘껏 포장 할 수 있으니


옛날엔...
그렇게 100년을 살아 어느 날.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첫 투지였다.
추방 당하지 않기를..하늘의 허락을 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