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로썬 너를 붙잡기엔 늦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 재(제)일 사랑하는 동생이 너였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 환생을 하게 된다면 또 한번 아르보레아에서 너와 함께 지팡이를 휘두르고 싶구나

 

 

 

 

눈물 나올 것 같으니 여기까지 할게

 

종종 연락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