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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6 22:36
조회: 753
추천: 3
사랑하는 재환아현 : 현재로썬 너를 붙잡기엔 늦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재 : 재(제)일 사랑하는 동생이 너였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환 : 환생을 하게 된다면 또 한번 아르보레아에서 너와 함께 지팡이를 휘두르고 싶구나
눈물 나올 것 같으니 여기까지 할게
종종 연락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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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쌉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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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